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단장 오웅필)에서는 회원 20여명 지난 15일 남부지방의 집중호우 인해 충남 논산천 제방이 유실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기는 재해가 발생해 회원20여명은 마을을 방문해 침수피해를 입은 하우스 내 농작물 복구, 쓰레기 수거, 각종 가재도구를 정리했다.(사진설명))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