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청송교육과 지역의 질 높은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청송인재양성원이 29일 개원식을 갖고 문을 연다.
인재 양성원은 청송읍 금곡리 (구)농업기술센터 건물을 지난 4월부터 6억원의 예산을 들려 리모델링했으며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해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지역교육 발전과 미래의 인재양성을 위한 학습의 터전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인재양성원은 서울 종로학원에서 위탁 운영되며 전액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기금으로 운영되며 대지 3,165㎡에 건평 793㎡(240평)로 강의실 7개와 강사실, 독서실, 행정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원일 오후 3시 군민회관에서 수강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강의내용과 강사소개, 학습방법등을 설명한다.
청송군은 우수한 인재양성으로 인구 유출현상도 줄이는 등 양질의 교육으로 우수한 인재양성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