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특전사 1여단 강서캠프에서 열린 '2009 하계 특전캠프'에서 참가자들이 보트도하 훈련을 받고 있다. '검은베레'를 체험할 수 있는 육군 특전캠프는 지난2003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만2천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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