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새마을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수비면 신원리에 위치한 검마산자연휴양림 내에 휴양객을 위한 피서지 문고와 환경안내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피서지 문고는’문화와 함께하는 여름 휴가'라는 슬로건을 걸고 3,000여권의 책을 비치해 27일부터 다음달1일까지 일주일 동안 문고회원과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근무하면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무료로 신간도서를 대여해 준다. 환경안내소에서는‘함께해요! 그린코리아 녹색새마을운동’실천 캠페인과 함께 쓰레기와 켄, 빈병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재생비누를 나누어주는 등 검마산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안내 서비스 및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학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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