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장(이현호)은 16일부터 29일까지 경주소방서 외근부서(구조대 1, 안전센터 9)에 대한 초도방문을 실시했다. 지난 지난달 9일 경주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이후 각종 화재․구조․구급출동 및 대민지원 등 일선현장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소방의 실질적 ‘얼굴’인 외근부서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서장은 “최근 일부부서 3교대 시행에 따른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강구, 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및 안전사고 방지 및 시민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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