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정신보건센터는 지난달 30일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아동·청소년 및 가족 30여명과 함께 야외활동을 펼쳤다. 이번 참가자들은 울산 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관에서 대상자별(성인·아동·청소년) 프로그램에 참가해 체계적이고 흥미로운 성교육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어 울산 선암 수변공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시간을 보냈으며 집단생활을 통한 정신건강 향상과 가족 간의 화합과 친밀감을 돈독히 하는 시간도 가졌다. 포항시 북구 정신보건센터는 2002년 9월부터 청소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상담 및 사례관리, 집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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