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서(서장 이창훈)는 본서 대회의실에서 구급대원 35명이 참가한 가운데‘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위 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격려했다.
119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와 지역주민들에 보다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동제세동기 활용 능력과 구조호흡의 적절성을 비롯해 흉부압박 실시자의 정확한 자세, 적절한 기도유지 여부, 구급대원간의 팀워크 등 총 14개 항목을 평가해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치한 추광교 여우근 홍혜정(소방교)팀이 1위를 차지했다.
1위 차지한 팀은 오는 8월에 열리는 경북도 소방관서 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 의성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