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으뜸고장 문경시 영순면과 점촌로타리클럽은 봉사 및 어려운 이웃지원, 지역통합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 영순면(윤남식 면장)과 점촌로타리클럽(이종수 회장)은 5일 영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고오환 시의회 의장, 고우현 도 의원, 고준모 개발위원장, 장인태 이장자치회장, 권윤혁 영순농협장, 로타리클럽 김형묵 차기회장, 노희완, 도용환 부회장, 고병환 트레이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식은 양 기관 참석자 소개, 협정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축사,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수 회장은 “2009~2010년도 국제로타리 테마인‘로타리의 미래는 당신으로 부터’를 실천하며 앞으로 의료봉사, 결손가정 및 조손가정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을 통해 찾아가는 참된 봉사 활동으로 지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남식 면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로타리클럽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소외된 사람없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분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점촌로타리클럽(회장 이종수)은 자매결연 협정 체결 후 첫 사업으로 다문화 가족 3가구에 대해 가구당 30만원씩 지원금을 전달했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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