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말 산업 발전을 위한‘승용마 전문인력 양성교육’개강식을 6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이 교육은 영천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수강생 28명에 대해 말관리 이론교육, 실습교육 등에 대해 8월부터 11월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및 운주산승마장에서 실시하게 되며 교육은 경북대학교 말산업연구원(원장 권태동)이 맡아 하게 된다. 김승태 영천시부시장은“말 산업을 통한 레저산업의 발전은 체계적인 말 관리 교육을 받게 될 교육생 여러분들에게 달여 있다”며 교육기간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혀 경북 말 산업 육성의 충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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