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부(회장 나종택)는 지난 6일 고령의 대표 여름행락지인 쌍림면 신촌숲에서 회원 200여명과 이태근 고령군수, 성목용 고령군의회의장, 박영화 도의회의원을 비롯한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만행을 규탄하고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위상 재정립과 회원상호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대회후 ‘행락지 자연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지역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나종택 고령군지부장은“자유수호는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 자유총연맹 회원여러분들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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