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형곡2동은 지역내 원룸 81개소를 대상으로 미전입 세대에 대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및 휴일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강도 높은 명품구미‘주소 제대로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명품구미‘주소 제대로 갖기 운동’은 내직장과 내주소를 제대로 가짐으로써 시민화합과 구미사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6일 통장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실시했다. 지난달 기실시한 원룸 현황표를 분석한 결과, 원룸 거주자 상당수가 전입신고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취약계층임으로 이에 대한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심도있는 토론을 거쳐 현재 미전입세대에 대한 자료와 전입신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전입신고 대행을 우선 하기로 했다. 권기환 형곡2동장은“자신이 사는곳에 전입신고를 하는 것은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최우선적으로 해야하는 본인의 의무”라며“본인이 일하는 시간이 동사무소 근무시간과 맞지 않아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우리 직원들과 통장들이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 대행을 실시한다”고 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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