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안전 교육 및 조끼를 지급했다.
선주원남동은 2009년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으로 아름다운마을 가꾸기 등 8개 사업을 발굴해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도심지내 공한지 정비와 어린이공원 BLU-ZOEN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이라, 눈에 보이게 달라지고 있는 주변 생활환경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선주원남동장(권순서)은 가로변이나, 등산로 정비 시 근로자들의 안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희망근로자 전원에게 안전조끼를 직접 전달해주고 소속감 및 책임감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