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명품참외 생산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성주군 생활개선회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단위 순회 과제교육을 실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0일 벽진면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읍면회의실 및 농업인상담소 등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벽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교육에서는 벽진면생활개선회원40여명이 참가하여 과제교육을 실시했으며 영농과제교육에 이어 생활과제실습에서 디쉬가든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이경미 벽진면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의 배움의 열기는 여름의 뜨거운 열기보다 강하다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원상호간 활발한 정보교류를 함으로서 농촌생활에 삶의 활력과 더불어 능력있는 생활개선회 육성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성주군농업기술센터 홍순보 소장은 여성농업인으로서 중추적 역할과 고품질 참외생산을 위해서는 순회교육으로 내실을 다지고 또한 이런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잠재력 발굴로 능력있는 생활개선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이번교육은 오는 24일까지 읍면단위로 실시하여 많은 생활개선회원이 참가해 농촌생활 및 단체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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