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올해 8월 명예퇴직하는 교원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명예퇴직하는 교원은 유·초등 교원 21명, 중등 교원 24명 등 총 45명으로 지난해 347명에 비해 87% 정도 줄었다. 직위별로는 교장이 6명, 교감이 2명, 교사가 37명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명퇴 교원이 준 것은 최근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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