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산면 35번국도변에 가을의 전령사로 통하는 코스모스가 가느다란 줄기를 산들산들 흔들며 연실 방긋방긋 웃음꽃을 피우면서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을 연일 반기고 있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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