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녹색성장 자전거의 도시 상주에서 녹색문화생활 실천을 위한 녹색시민강좌가 12일 오후 3시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8·15경축 제9회 전국실업도로사이클 상주대회 기간중에 특별강좌 형식으로 개최된 이번 강좌는 그린코리아포럼의 주최로 미연방 3선 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대통령정책자문홍보위원이 ‘한미FTA와 한국의 농촌경제’, 임삼진 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이 ‘녹색성장과 녹색문화생활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는 저탄소녹색성장정책에 따라 자전거타기가 부각되고 있는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녹색성장의 이해와 생활속에서의 실천방법을 일깨워 녹색성장 거점도시로서의 시민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지역을 방문한 많은 외부인사들에게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이자 청정환경 녹색성장도시 상주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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