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7일 저녁 8시부터 안압지옆 연꽃단지에서 꽃속의 작은음악회가 열렸다. 경주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울산 포항 대구에서 오신 관람객과 전국 각지에서 오신 500명여명의 관광객이 한여름밤의 아름다운 대금과 기타의 선율을 만끽했다. 이날 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윤태조)에서는 이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수박 100통을 서비스하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쳐 참석한 관람객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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