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는 즐겁고 재미있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체력을 향상시키며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여름방학 어린이‘건강교실 및 몸짱 건강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건강교실은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7월 23일부터 매주 2회 화·목요일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열심히 건강교실을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 지난 13 ~ 14일 1박 2일 과정으로 몸짱 건강캠프를 운영한다.
건강캠프는 기초체력훈련을 위해 서바이벌 게임, 협동심을 키워주는 레크리에이션과 전시관 탐험 및 튼튼이가 되기 위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돼 공부와 일상생활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절호에 찬스이다.
영양과 건강에 대한 기초지식을 향상시키고 편식교정과 식습관의 중요성 등 자기건강관리능력을 배양토록 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윤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