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사내 EP 시스템의 초기화면 구성을 개선해 일·혁신·학습이 일체화하도록 지원한다. 포스코는 17일 일·혁신·학습의 패러다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개선된 EP 초기화면을 가동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전사 VP 확대 시행, 시그마로를 통한 혁신활동, KMS·학습동아리·e-러닝 시스템을 통한 학습활동, 아이디어제안방·제안관리시스템을 통한 제안활동 등 회사 업무 전반에 걸쳐 일·혁신·학습활동이 직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포스코는 지식기반의 일·혁신·학습 원 스톱 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통합 인벤토리를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지식의 활용성 증대를 위해 업무 단위로 분산돼 있던 검색기능을 종합검색이 가능토록 하는 등 직원들로 하여금 일·혁신·학습을 하나의 공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최신 트렌드 수용, 포스코 이미지 부합 및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채택, 일 중심의 EP를 일·혁신·학습의 일체형 포털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 추가 및 재배치 등이다. 한편 비교적 활용성이 낮은 ‘워크 플레이스’를 ‘나의 업무 모음’과 통합해 일에 대한 접근경로를 일체화시키고, 메모장 기능을 추가해 일상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간단한 메모를 작성·보관·조회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도록 했다. 기존에 제공되고 있던 EP 초기화면 개인화 기능과 더불어 추가구성된 콘텐츠에 대한 개인화 기능을 제공해 직원 개인이 최적의 일·혁신·학습이 일체화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는 앞으로 일·혁신·학습의 일체화된 활동을 더욱 밀착 지원하기 위해 통합 인벤토리 기능을 활용,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제공할 예정이다. 배동현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