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경주을 있는 산업도로 일부가 훼손 돼 심한요통 현상이 발생 되고 있으나 수개월째 시설물을 보수되지 않은 채 방치해 안전운전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허술한 도로 관리에 불만은 표시하지 경주시는 예산이 없어 유실된 도로가 수개월째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또 경포로 뿐만 아니라 경주의 중요 간선도로 역시 노면 파손 차선, 도색이 바란 곳, 중앙분리시설 과 시선유도봉 시설물 훼손 등 이 심각해 운전자들이 곡예운전을 하며 위험을 감수 하고 있다. 경주시 동천동 최 모씨는 "교통망 자랑하지 말고 문제가 되고 있는 도로를 긴급보수를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1위라는 불명예를 벗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는 일에 행정기관에서 예산타령으로 시설물은 뒷전으로 생각한다면 시민들은 행정에 대해 불신만 높아 질것" 이라고 말했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경포로 구간 중에서도 삼성 홈플러스와 용강삼거리 구간이 제일 심각한 상태 이며, 파손돼 시설물이 도시미관 마저 해치고 있으며 대형사고 유발 할 수 있는 위협한 구간"이라고 말했다. 시관계자는 "경포로 구간은 대형 화물들의 통행이 잦아 도로유실과 파손이 심각한 것 을 잘 알고 있지만 도로보수에 예산이 없어 도로보수를 2-3년에 한번씩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예산이 확보가 되면 우선적우로 보수할 예정이며 그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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