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본부 사회봉사단(단장 이진형)은 지난 13일 경남 거창군 월성계곡 인근 펜션의‘천광보육원 하계캠프’를 방문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전 사회봉사단원들은 등갈비, 삼겹살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해 하계캠프장에서 60여명의 천광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바비큐파티를 비롯한 즉석 사진촬영, 즐거운 장기자랑 대회 등을 함께 했다.
날씨가 맑아서 한전 사회봉사단원들은 바비큐 파티를 포함하여 즉석 사진촬영, 장기자랑 등을 야외에서 시행했으며 밤늦은 시간까지 보육원 아이들과 캠프파이어 불꽃놀이 등을 함께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의 사회봉사단원은“비록 밤 늦게까지 바쁘게 봉사활동을 해 몸은 피곤했으나, 해맑은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면서“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