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명문 골프클럽인 경주 디아너스컨트리클럽(대표이사 장윤규)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깨끗한 관광 문화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불국사'를 찾아 대대적인 환경 봉사 활동을 펼쳤다.
디아너스컨트리클럽이 환경봉사 활동을 펼친 불국사는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수많은 국보와 보물문화재가 산재해 있고, 매년 수백만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지역으로, 이날 임직원들은 담배꽁초를 비롯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디아너스컨트리클럽 이철원 경영지원팀장은 "디아너스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이날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 것"이라면서 "우리 지역을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해 나가고, 나눔의 소중함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아너스컨트리클럽은 2006년부터 환경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헌혈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 성금전달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 최병화 기자
경주 디아너스컨트리클럽(대표이사 장윤규)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깨끗한 관광 문화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불국사'를 찾아 대대적인 환경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이 환경 봉사 활동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