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24일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고 공익을 대표하는 관련 인사 12명으로 구성하고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논의해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기회 확대와 사회통합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1만3,000여 명의 장애인들이 열망하고 숙원 하던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사회심리, 교육재활, 의료재활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 수행을 위해 안동시 옥동 984-20번지에 연면적 1,557㎡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했다.
한편 시는 지역중심 그리고 이용자 중심으로 한 ONE-STOP지원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윤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