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25일 대회실에서‘2009년도 창의실용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현재 정부에서 역점 시책으로 추진중인’저탄소 녹색성장사업’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마인드 함양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손재근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을 초청해‘지역사회 저탄소 녹색성장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창의실용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4월 24일부터 11월까지 군위의 지역특성화와 관련한 주제를 가지고 11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매월 1~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김태원 총무과장은“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창의·혁신의식 및 실천역량 확보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공무원 개개인이 리더라는 생각을 갖고,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군정에 동참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혼연일체가 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