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선화여고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세팍타크로 여고부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팍타크로 명문 선화여고는 준준결승에서 인천대표 인천체고를 2대0으로 이겼고, 준결승에서 강적인 충남대표 서천여고를 맞이하여 2대0으로 이겼다.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에서 서울대표 창문여고도 2대0으로 이겨 무패를 기록하면 무결점 우승을 차지했다.
김형산 감독과 안순옥 코치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지도아래 3학년 노윤서, 안미향, 1학년 김은선, 양아정, 황수빈 선수가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열심히 훈련에 임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