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1동(동장 신동칠)주민센터는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윤상일, 부녀회장 김창순)와 함께 29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표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5월 12일 회원님들이 500여평에 고구마를 심어 수확에 이르기까지정성껏 가꾼 사랑표 고구마는 새마을 기금조성 및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등 아름다운 봉사활동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점촌1동 새마을영농공동작업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는 여는 곳에서 재배한 것보다 맛이 좋아 수확량이 모자랄 정도로 찾는 이가 줄을 이어 수확의 기쁨을 더해 주었다. 신동칠 점촌1동장은 항상 지역에 대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단체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상일 협의회장과 김창순 부녀회장은“한마음이 돼 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하며 시민들에게 봉사는 자세를 잊지 않고 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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