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 문경경찰서장은 서민대상 범죄 피해발생을 위해 점촌1동 소재 문경교육청 주변 주택가, 점촌3동 이화유치원 주변 주택가 등2개소를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으로 선정했다. 김 서장은 29일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을 방문해 주민여론을 청취 하면서 취약한 주택들을 방범기기인 창문 열림 경보기를 설치 해주는 등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치안활동을 펼쳤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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