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객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응급환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내달 1~4일까지 안동역, 서안동IC, 청송·영양·진보 시외버스터미널에 구급차 6대, 구급대원 12명을 근접배치 해 대비토록 했다. 또한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의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 의료기관, 당번약국 및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거점병원, 거점약국 현황을 구급차 및 119안전센터에 비치해 민원인의 질문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해 응급환자의 이송과 귀향민의 편의를 돕도록 하고 있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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