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확충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이 적극 반영되어야”
“폭넓은 식견으로 의정활동에서 두각나타내는 박병훈도의원”
경주출신 박병훈 경북도의원이 초선의원임에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경북도의회의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한편 소관상임위원회인 통상문화위원회는 물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단연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박병훈 도의원은 경주 최대현안인 방폐장건설과 관련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가운데서도 이번 통상문화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심의에서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활용한 경북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 등 활성화방안을 촉구하는가 하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활동에서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저조한 문제에 대한 대책방안과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책을 시급히 주문하고 또한 소상공인지원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당초예산편성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폭넑은 시각으로 깊이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경북도의 장애인편의시설설치율이 전국 최하위임을 지적하고 도의 장애인 지원정책의 실질적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하여 집행부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으며 유치원등에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손세척기 등을 긴급예산으로 비치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평소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하고자 하는 박의원의 의정활동 소신과도 일치하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박병훈 도의원은 “경주지역의 최대현안을 해결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최우선이지만 동시에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고 감동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