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 머리숙여 인사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경도일보가 창간 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구독해 주신 독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도일보는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해 9월 9일 경도일보를 열면 경북 대구가 보인다는 슬로건으로 신속한 지식정보 제공으로 독자들의 생활향상을 도모하고, 주민 간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한 유기적 관계 설정 목적으로 창간하였습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 경도일보는 미래의 변화를 전망하고자 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유익한 지역정보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신속한 지식정보 제공으로 독자들의 지역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는데 심혈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경도일보는 독자의 요구에 따라 좀더 심도 있는 심층보도를 제공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우리 주위엔 좋은 사람, 따뜻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희 경도일보는 언론의 본래 기능인 비판을 더욱 강화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의 말 한마디가 경북 대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도일보는 언론의 양심과 질서를 지키면서 미래지향적 시각으로 오늘도 쉼 없이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도민 여러분 가내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독자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발행인 이승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