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7시 경주조선온천호텔 신라홀에서 백상승 경주시장, 이상효 경북도의회 부의장, 박병훈 도의원, 이진락 경주시부의장,이경동의원,김정호 개발공사사장,이경영 경주교도소장,김동율 경주정보고 총동창회장,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도일보 창간 1주년 기념리셉션’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김수성 본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그동안 지방경제 활성화와 균형있는 지역개발 문제, 아름다운 밝은 소식, 긍정적 측면의 사실보도에 미흡했거나 독자의 정보 수효를 반영치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했다. “앞으로 사회 전반에 발판이되고 사회발전에 기폭제 역활을 다할것”이라 했다. 백상승 경주시장은“경도일보가 지방언론 문화 창달에 이바지 해 줄 것”과“경도일보가 시민들에 사랑 받는 알찬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진락 경주시의회 부의장은 최병준 경주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대신해“언론 본연의 자세와 사명으로 치우침 없이 오직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해 올바른 정보전달을 하는 정론직필”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도일보사가 경주 황성동에서 지난해 9월 9일 창간해 대구경북 지역민들과 고난을 함께하며 이날 창간 1주년을 맞아 지역대변지로 거듭나는 자리가 됐다, 이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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