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여성회관에서는 장애인용 승강기를 설치해 여성교육을 받는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승강기 설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완전한 사회참여를 실현키 위해 설치한 것으로 규모는 3층 15인승으로 설치돼 장애인과 임산부등 노약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사용 가능해 편리하게 여성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승강기를 이용해본 교육생 정모씨는“장애인 및 노약자들이 일반인과 동등하게 교육장에 쉽게 접근 할수 있도록 교육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어 기쁘다”고 했다. 또 이번 승강기 설치가 공공기관을 선두로 지역사회 전반에 파급돼 장애인등 노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 실질적인 사회참여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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