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에서는 희망근로사업으로 순수 군비 5,000만원을 들여 마을 공터를 정비한다.
정비대상은 5개소에 2,000㎡로 60대의 주차를 할 수 있으며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그동안 마을 가운데 버려진 공터가 온갖 쓰레기장으로 악취와 모기등 해충의 온상이 되어 왔으나 이번 정비로 마을환경정비는 물론 깨끗한 환경을 가져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공터로 인한 불결한 지구를 토지 소유자의 승낙을 얻어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