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 홍보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전경수)는 지난 30일 신종플루 예방 및 저출산 문제 홍보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공단직원들이 추석 전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경주역 및 중앙시장을 찾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홍보리플릿을 배부하고, 가두행진을 하는 것으로 펼처졌다.
공단은 캠페인을 통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철저,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는 에티켓 지키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사람이 많은 장소 피하기, 편히 쉬고, 많은 양의 수분섭취하기,유사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진료받을 것을 홍보했다.
또 출산장려를 위해 “아이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꿈입니다. 미래입니다” 라는 내용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단이 앞장서고 있음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전경수 지사장은“추석 민족대이동기를 맞아 신종인플루엔자로부터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라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무료지원, 산전검사 보험적용 등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공단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