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의 품질 고급화와 곶감유통의 집중화를 비롯해 공동선별, 포장, 가공 등 유통의 일원화를 위한 상주곶감선별장 및 유통센타가 건립된다. 상주곶감발전연합회F&G영농조합법인(대표 박경화)은 상주곶감 품질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상주곶감 선별장 및 유통센터 건립 착공식을 7일 오후 2시 헌신동 건립부지에서 이정백 상주시장, 김성태 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곶감재배 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상주곶감선별장 및 유통센터는 상주시 헌신동에 부지 1만3,734㎡, 지상 4층 건축면적 3,570㎡(1,080평), 사업비 57억8.200만원으로 건립된다. 상주곶감 선별장 및 유통센터에는 곶감 집하-공동선별-포장-저장-유통의 일원화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접견실, 인터넷쇼핑몰운영센터, 유아방, 연구실, 소비자상담실,LED전광판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방법은 산·학·민·관 자문단을 구성하고, 전통식품 기준 및 Haccp기준으로 설치, 또한 곶감 외 상주에서 생산되는 각종 친환경농산물을 흡수유통 운영 할 계획에 있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주곶감발전연합회 F&G영농조합법인에서는 2007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상주곶감 지리적표시 등록, 2008년도에는 특허청으로부터 상주곶감지리적표시표장 등록, 2008년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2008년도 청와대 대통령 선물납품 등 상주곶감의 품질 명품화를 위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떫은감과 곶감을 이용한 2차 가공상품개발 부분은 내년도 3월에 13종의 성과품이 생산될 계획이며 OEM방식 또는 ODM 방식의 생산시시템을 적용하여 상주곶감 2차 가공상품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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