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7일 읍사무소2층회의실에서 친근하고 친절한 선산읍을 만들기 위해 직원, 공익, 비정규직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친절강사를 초청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화응대요령과 공통적인 고객 불만사항을 이해하고 불만사례를 통한 해결방안을 강구하는데 중점을 맞췄으며 친절의 습관화를 위해 교육 현장에서 시연을 실시하는 등 평소 소홀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자체 친절강사로 우리읍에 방문한 녹색정책담당관실 손정애(성과관리담당), 이병란(담당자)은 친절교육 전문강사는 아니지만 성심성의껏 교육 진행을 하는 모습이 전문 강사다웠고 직원들 대부분이 교육 내용에 만족스러워 했다.
선산읍 직원들은“앞으로 지속적인 친절교육 및 워크숖을 통해 그동안의 딱딱하고 무표정한 이미지를 벗고 몸에 배인 친절을 실천해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부단한 노력 하겠다”고 했다. 전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