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오동 소재 금오식당(대표 김남주·54)에서는 지난 10일 지역에 거주하는 60세이상 노인 120여 명에게 무료로 중식을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기루 봉사단 6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봉사와 배려, 따뜻한 나눔은 나에게 행복으로 돌아 온다”며“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봉사와 나눔의 사회를 함께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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