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광주시는 공동으로 새 정부의 대외개방형 초광역개발권 계획에 따라 내륙특화벨트 공동 구상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토론회를 13일 오후 2시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개 시 기획관리실장, 교수r煎문가, 시, 기초 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해‘대구-광주 도시형 첨단과학기술벨트’구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정부는 글로벌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외개방형 4대 초광역개발권 계획 발표와, 내륙 초광역개발권 가이드라인 제시에 따라 시에서는 내륙특화벨트로‘대구-광주 도시형 첨단과학기술벨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8일 2개 시 담당자 회의를 통해 공동추진 TFT(10명)를 구성하고 대경발전연구원과 전북발전연구원을 중심으로 워크숍개최와 업무협의를 통해‘대구~광주 도시형 첨단과학기술벨트’공동구상안을 준비해 왔다. 이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