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포항시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계영)는 10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영천시 보현마을에서 ‘청소년 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교는‘무한시골체험’이란 프로그램으로 영천시 보현마을에서 시골농부들의 삶의 이야기마당, 물레방아수력발전체험, 나무를 만지고 느껴보는 목수체험, 사과를 직접 수확하고, 재미있는 동요를 배우는 농부체험과 전래놀이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지원센터관계자는 “이번 체험학교를 통해 농촌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촌마을의 삶의 지혜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무한시골체험’은 2007년 12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제283호로 지정됐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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