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9일 구리시에서 제8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전국평생학습도시 최고지도자 회의’에 참석하여 전국 평생학습도시 기관장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평생학습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특히 2011년에 개최되는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키로 했다. 또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평생교육진흥원 박인주 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구미시가 2011년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전국평생학습축제의 유치는 40만 구미시민의 염원임을 강조했다. 구미시가 유치에 나선 전국평생학습축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해 2002년 천안시를 시작으로 매년 300여개의 전국평생학습기관과 100만여명이 참가하는 평생학습의 종합축제이다. 구미시는 2007년도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으면서 지금까지 평생학습프로그램 개발, 평생학습전문가 양성, 평생학습DB구축 등 평생학습 기반구축 및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힘써 왔다. 이에 구미시는 이러한 평생학습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진 평생학습도시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2011년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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