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계존속인 양아버지와 외삼촌에게 상해를 입힌 2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 됐다. 울릉경찰서는 지난 7일 밤 10시 30분께 피의자 A씨가 자택에서 양아버지인 B씨(48세)와 술을 마시다 B씨의 훈계에 격분해 흉기로 허벅지에 수차례 상해를 입히고 외삼촌인 C씨 집을 찾아가 평소 자기 모친을 때렸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리며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해 구속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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