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우석여자고등학교(교장 안창기)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실시된 제59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고부 개인단식 1위 금메달, 단체전 1위 금메달 입상했다.   최근 우석여자고등학교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대회 여고부 소프트테니스 부문에서 단체전과 개인 단식에서 우승 금메달 9개, 준우승 은메달 6개, 동메달 12개, 총 27개를 휩쓸며 명실상부 여고 소프트테니스 전국 최강 면모를 여실히 증명했다.   이러한 결과는 우석여자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경북도교육청, 상주시 체육회에서 매년 1000만원 지원, 2018년 ㈜덕산GS와 MOU 체결을 통해 매년 100만원 지원, (사)명실상주 스포츠클럽을 통해 매년 700만원 지원을 받는 등 각계의 지도자분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더욱 값진 결과다.  안창기 교장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임한 선수들과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도해 주신 감독 서영근 선생님과 윤도겸 코치의 열정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왔다"고 축하와 함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상주 소프트테니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 각계각층의 정성과 배려 덕분에 명실상부 전국 최강의 소프트테니스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