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는 13일 경찰서 경무과장 등 직원 10여명은 의성읍 오로리소재 장애인 생활시설인 ‘믿음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일손이 없어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 농산물(야콘)을 캐는 등 부족한 일손을 보태 주었다. 송병일 서장은“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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