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계명문화대학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졌다.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16일 대학 본관 앞 광장에서 김남석 총장을 비롯해 선수 및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가졌다.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하키, 배드민턴, 수영, 조정, 철인 3종 등 5개 종목에 33명의 선수와 대구광역시체육회 이사인 박명희(생활체육학부) 교수를 비롯해 감독, 코치 등 임원 6명을 파견한다. 이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