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국제봉사단체인 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금파 윤태조)에서는 22일 클럽회관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우정 김춘희 총재의 공식방문주회를 가진다.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 연구교수로 있는 김춘희 총재는 2009-10년도 지구중점 사업인 ‘로타리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한 해’,‘지도자적 능력을 개발하는 한 해’,‘3630지구와 클럽이 함께 발전하는 한 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의욕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재 공식방문주회는 경주중앙로타리클럽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사업과 다문화 가정 지원 프로젝트,소년,소녀 가장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등의 지역 봉사활동 사업과 국제봉사단체로서 위상을 점검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진다. 평소에도 화합하고 생동감 있는 클럽으로 정평이 나 있는 경주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총재공식방문주회를 거치며 다시 한번 화합하고 성장하는 봉사단체가 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박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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