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에 출마할 장세용 후보가 국제 레저파크 유치는 구미가 최적지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논란인 디즈니월드 이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보다 발전된 견해도 내놓았다.
 
특히, 이사업 추진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국가산업단지와 연계 추진시 경북은 물론 구미 관광산업에 강력한 성장엔진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장세용 후보는 최근 사퇴한 김영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의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디즈니월드 유치공약에 대해 발전된 입장을 밝힌 후 여야 당적을 떠나 구미 미래먹거리 발굴과 관광산업 백년대계를 위해 디즈니월드 등의 국제 관광시설 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낙동강 국가정원화, 구미국가산단 산업유산 관광특화, G항공스마트밸리(공항배후단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미래인재형 국제학교 유치와 연계를 통해 세계적인 관광시설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 시 경상북도 관광산업에 강력한 성장엔진도 장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장세용 후보는 “오래전 디즈니월드 유치설은 나돌았지만 현재 확정된것은 없지만 국내 유치시 타지역보다 경북 구미가 최적지로 이는 대경북통합신공항 조기건설과 연계시 시너지효과는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후보는 지난 4월 기존 장기대부 중인 선산CC내 시유지를 활용해 복합쇼핑몰, 레저파크, 의료시설, 수목원 등 종합 관광지구로 만들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