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인 막걸리가 국내외에서 인기를 모으면서 지역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막걸리 산업 육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고령군은 태백주조(다산면 곽촌리, 대표 김웅수)에서 출시되고 있는 “십오야 막걸리”는 순수 국내산 쌀 막걸리로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 일본에까지 수출하면서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고령군은 ‘십오야 막걸리’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쌀 막걸리, 딸기 막걸리, 오디 막걸리 등’ 종류 다변화와 시설 확장을 통해 지역 명주(名酒)로 브랜드화를 추진키로 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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