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친환경미생물증식시설’ 건립 경주시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공급하하고자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창고내에 ‘친환경 미생물 증식시설’을 6월 중 설치키로 했다. 총 사업비 10억을 들여 건립 예정인 친환경 미생물 증식시설은 미생물배양실을 비롯한 실험실·기계실·친환경 축산관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60톤 이상의 원균을 생산하여 6종의 미생물을 농가부담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공급할 계획이다. 친환경 미생물 증식시설에서 생산되는 유용 미생물은 가축의 소화율향상과 악취제거 효과가 있으며, 시설원예작물 연작장해 해소 및 기능성 과일생산에 영향을 미쳐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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