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광역교통망 확충외에도 시가지 간선도로망 확충을 위해서 대폭적인 투자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1구간인 농소 월곡~어모옥율(12.98㎞), 2구간인 양천동~농소 월곡(5.42㎞)는 2012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또 3구간인 어모 옥율~대항 대룡(7.2㎞), 4구간인 대항 대룡~양천동(7.5㎞)도 조기 착공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총사업비 4,077억원을 들여 추진중인 김천~거창간(34.7㎞) 4차로 확장공사는 양천~지례 교리간(17.1㎞)도 2015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미착공 구간인 지례 교리~거창간(17.6㎞)도 조기 착공이 가시화 되고 있다. 지난해 개통한 다수~삼락간 도로, 신음~교동간도로 확장, 부곡동 우방아파트 뒷길 4차선 도로 확장(0.2㎞, 총공사비 40억원)에 이어 올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1.5㎞ 128억원, 지역현안도로 사업을 위해 6개지구 2.0㎞에 16억원을 들여 주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처럼 1조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사업비를 확보하기 까지는 박보생 김천 시장과 지역국회의원인 이철우 의원이 공동협조를 통해서 관련부처를 수차례 방문,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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