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지난해 'DBG 세일즈 슈퍼스타'에 성북교지점 정경애 대리를, 'CS스타'에 흥해지점 이봉형 경비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DGB 세일즈 슈퍼스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신, 대출, 교차판매 등 8개 부문에 대해 직원별 영업실적과 소속 영업점 실적을 점수화해 부분별 최고의 세일즈 실적을 낸 직원 중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DGB 세일즈슈퍼스타 선정자는 팔공산 대구은행 연수원에 있는 '스타의 전당' 에 영원히 헌정된다. 대구은행은 3000여명의 직원 가운데 선정된 정경애 대리에게 표창장 을 수여하고 특별승급(12개월), 트로피와 포상금, 가족동반 2인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또 대구은행 최고의 친절 직원인 'CS(Customer Satisfaction)스타'는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하는 대고객 서비스 조사에서 최근 5년간 10회 이상 선정된 최우수직원에게 부여되는 호칭이다. CS스타로 선정된 이봉형 경비원은 이름 헌정과 함께 인사우대, 순금 5돈으로 제작한 상패와 순금휘장, 상금 100만원이 받게 된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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